찰리야 부탁해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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갓난 동생 찰리를 돌보는 덩컨가 삼 남매의 좌충우돌 일상을 그린 가족 시트콤

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갓난 동생 찰리의 베이비시터 역할을 하게 된 덩컨가 삼남매의 좌충우돌 일상을 그린 가족 시트콤 입니다.

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용변을 가리지도 못하고 항상 사고를 일으키고 다니는 어린 동생과 그 동생을 돌봐주어야 할 책임감 때문에 평범한 10대 생활을 누릴 수 없는 장남 장녀의 마음이 그들의 시선으로 공감할 수 있게 그려집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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